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것들을 글로 담았습니다. 두 권의 베스트셀러, 200만+ 독자.
우리가 버린 것들의 사회학
62개국을 직접 돌아본 저자가 전 세계의 쓰레기 문제를 현장 취재로 담아낸 책.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,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는지 추적한다.
하루에 한 국가씩, 17개국의 매립지와 소각장, 재활용 시설을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. 쓰레기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계급 문제이자 정치 문제임을 데이터와 현장 스토리로 풀어낸다.
지방소멸 시대의 도시 생존 전략
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89개가 소멸 위기. 저자는 3년간 전국 지방 도시 157곳을 직접 방문해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와 사람들이 모이는 조건을 분석했다.
단순한 인구 통계가 아니라, 사람들이 왜 떠나고 왜 남는지를 현장 인터뷰와 데이터로 분석한다. 지방 살리기의 성공 모델과 실패 모델을 비교하며 새로운 도시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.
두 권의 베스트셀러가 만들어낸 변화